$pos="C";$title="";$txt="";$size="550,419,0";$no="20100210102754413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동부화재는 10일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에 데이터센터를 신축,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축된 데이터센터는 지난 2008년 5월에 착공한 것으로, 연면적 1만 8513㎡, 총 9개층 건물 규모로 전산실 규모는 3894㎡다.
특히 그린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상면온도관리시스템(REM ; Rack Environment Monitor)을 도입해 전산실내의 온도를 실시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상면온도관리시스템이란 서버를 고정하는 랙에 온도센서를 장착해 실제 전산실의 핫존(Hot Zone)과 쿨존(Cool Zone)의 공조가 적정한지를 파악, 자동 및 수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의 약 45%를 차지하는 공조시스템 전력을 10% 이상 절감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의재 동부화재 시스템기획파트장은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 시설을 갖추게 돼 신속하고 품질 높은 IT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동부화재는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으로 인해 설 연휴 기간 동안 동부화재 대표전화(Tel. 1588-0100)를 통한 자동차 긴급 출동 및 사고접수 업무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제외한 창구 및 영업지점, 홈페이지의 모든 업무는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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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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