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주거지 14, 15일 전통놀이 한마당…투호, 널뛰기 등 놀이체험, 떡메치기 등 먹거리 체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설날인 14, 15일 이틀간 암사동 선사주거지에서는 '전통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선사주거지 전시관 앞 광장에 제기차기 윷놀이 널뛰기 투호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은 물론 가래떡 구워먹기, 가래떡 썰어보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도 준비돼 있다.
또 전시관 옆 확대부지 광장에서는 연날리기 시연업체인 kite7이 평상시 보기 힘든 대형 연날리기 시범을 보이고 가오리연과 방패연도 판매(각 3000원, 1만원)한다.
$pos="C";$title="";$txt="지난해 설 연휴 선사주거지 전통놀이 한마당 떡메치기";$size="550,412,0";$no="20100204142055148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흥을 더해주는 공연도 마련된다. 소리마당 다물 전통예술단(대표 최순극)이 국악공연과 함께 가야금 거문고 대금 아쟁 등 각 악기에 대한 재미난 설명을 곁들이고 강동구립민속예술단 사물놀이팀(대표 장이환)도 신명나는 사물놀이를 펼친다.
가족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띄우는 ‘소망지 쓰기 체험’도 전시관 앞 솟대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밖에도 빗살무늬 토기 만들기, 미니어처 움집 만들기, 원시인 캐릭터 목걸이 만들기, 토우 만들기 등 신석기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pos="C";$title="";$txt="지난해 설 연휴 선사주거지 전통놀이 한마당 사물놀이 공연
";$size="550,412,0";$no="201002041420551488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 전시관을 관람하며 문화 해설사로부터 선사주거지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이틀 동안 전통한복이나 개량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람객은 입장료가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선사주거지 홈페이지(http://sunsa.gangdong.go.kr) 또는 선사문화사업소(☎3426-3857)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강동어린이회관(관장 이창미)은 1, 2월 두 달간 ‘새해 전통놀이’를 주제로 동동놀이체험관(2층)에서 종이, 도토리, 줄 등을 이용해 팽이를 만들어보고 한복을 입은 꼭두각시 줄인형이 돼보는 역할놀이도 하고 직접 만든 팽이로 팽이치기 등 신체놀이도 한다.
이용료는 개인은 5000원(유아 3000원+보호자 2000원), 단체는 3000원이며, 1일 5회(9시30분/10시30분/오후 1시/오후 2시30분/오후 4시//휴관일(월)과 설 연휴(2월13~15일)제외) 운영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