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부발전(사장 남호기)는 4일 교보문고와 공동으로 부산천연가스발전본부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독서경영 캠페인인 "희망 독서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한산성"의 저자 김훈씨의 작가 초청 강연 및 성우 배한성씨의 사회로 진행된 "남한산성" 낭독회, 팬사인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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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과 교보문고는 '인문학으로 지역에 희망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의 남부발전 사업장을 돌며 지역민과 유명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19일 하동(김훈 작가, 배한성 성우), 인천(박응현 전 제일기획국장), 제주(정호승 시인)에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남부발전과 교보문고의 희망 독서한마당은 앞으로도 영월, 청평 등 남부발전의 전국 사업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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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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