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근 간접흡연에 대한 인식이 커지면서 금연구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켜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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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맟추어 경인년 호랑이 해를 맞아 호랑이도 담배 피던 시절을 잊어라 라는 의미의 공공장소 금연 캠페인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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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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