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김완희 한국수입업협회 회장은 1일(현지시각)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에 위치한 주아이티대사관을 방문해 지진피해복구 성금으로 1만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김 회장은 희생자에 애도의 마음과 피해에 따른 빠른 복구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주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대사관은 한국 정부를 비롯한 수입업협회 회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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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회장은 지난달 23일부터 무역사절단을 이끌고 중남미 4개 국가를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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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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