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13일 코엑스에서 시작한 닛산 테크놀로지 스퀘어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직접 차 크기를 재보고 있다. 이 모델은 닛산의 전기차 모델 리프의 4분의 1 크기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닛산의 친환경, 안전, 주행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AD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