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디브이에스(대표 조성옥)는 교원평가시스템인 하이스터디를 도입한 초중고 및 대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스터디는 두 대의 카메라와 셋톱박스를 통해 강의를 녹화해 교원들에게 동영상 강의자료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카메라는 교사용 카메라와 학생용 카메라로 나누어져 있으며 터치 컨트롤러와 무선 리모콘으로 교사 혼자서 강의 녹화를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하이스터디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학교는 자율형 사립고인 송파 보인고, 특목고인 중산 외국어 고등학교와 경인여대 외 교과부 지정 교원평가 선도학교등 12개 교육기관"이라며 "지금까지 그 어떤 교원평가 시스템보다 도입효과가 크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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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옥 회장은 "교과부가 교원평가제를 금년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고 이를 위한 시스템으로 하이스터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기존 평가 방식에 비해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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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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