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인브릭스 효과로 넥실리온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7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넥실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445원(14.86%) 오른 344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달 31일 인스프리트는 자회사 인브릭스가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 넥실리온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멀티미디어가 융복합되는 차세대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의 핵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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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브릭스는 인터넷 전화기 사업을 벌이고 있는 회사로 최근 자체 기술로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탑제된 차세대 인터넷 디바이스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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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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