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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한국의 톱 여배우 송혜교가 홍콩의 세계적인 영화감독 왕가위의 신작에 출연한다.
21일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에 따르면 송혜교는 왕가위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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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종사'는 이소룡의 사부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양조위 장첸 장쯔이 등 중화권 톱스타들의 출연이 이미 결정된 상태다.
한편 왕가위 감독은 지난 2004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송혜교와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언급하는 등 꾸준한 러브콜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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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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