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이상우 한은 조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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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망치 오차도 1% 내외로 보나
△ 올해 전망치가 상당히 여러번 수정한 것은 사실이다. 이 수정 자체는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이라는 불확실성 높은 상황에서 전망한 것이다. 우리 뿐만아니라 외국정부 국제기구도 수정정도가 큰 게 사실이다.


다만 내년에는 경기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전망 수정치도 그만큼 축소될 것으로 본다. 그렇지만 여전히 평년수준보다는 불확실성이 커 수정가능성은 높다고 봐야할 것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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