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야후코리아(대표 김대선)는 사회적 핫 이슈에 대해 네티즌들과 함께 논의해보는 쌍방향 웹 캐스트 '야후 쇼(http://kr.news.yahoo.com/webcast/play.html?idx=60)'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매주 4회(월, 화, 목,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는 것으로 검색어로 살펴본 '실시간 주요뉴스'와 하루 2개의 큰 이슈를 선정해 심층 취재하는 '네티즌 핫 토론'으로 구성된다.

야후 쇼는 네티즌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 투표, 댓글 참여와 전화연결 등을 통해 해당 이슈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네티즌과 진행자, 그리고 이슈의 주인공들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연예·오락 방송 MC로 활동 중인 윤서희와 이동진을 프로그램 진행자로 선정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AD

야후 쇼를 통해 다뤄지는 주제들은 '미수다 루저 파문', '철도 노조 파업', '한국축구 2010 월드컵 전망' 등 한 주를 떠들썩하게 했던 다채로운 사건, 사고들을 네티즌과 대화를 통해 다각도에서 논의해 볼 수 있다.


야후! 오디언스 김봉균 이사는 "실시간으로 이슈가 바뀌는 인터넷 세상을 빠르고 과감하게 담아내는 것은 '야후 쇼'만이 줄 수 있는 매력"이라며 "야후 쇼가 네티즌들이 사회 이슈에 대해 보다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건강한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