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범양건영은 9일 최대주주인 베리티비티와 임원인 김성균씨가 회사 주식 5만8580주(0.77%)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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