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최대주주 등 5만8580주 매수
오진희
기자
입력
2009.12.09 15:42
수정
2009.12.0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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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범양건영
은 9일 최대주주인 베리티비티와 임원인 김성균씨가 회사 주식 5만8580주(0.77%)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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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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