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런던 및 뉴욕시장에서 거래되는 금 가격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값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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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금 12월물 가격은 전일대비 온스당 1.2% 오른 1116달러까지 상승,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런던시장에서 거래되는 금 현물 가격은 오전 8시8분(런던시각) 기준 1115.80달러까지 치솟았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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