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푸르덴셜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스가 이머징 국가들의 수출 및 내수 진작이 올해 주가 급반등랠리를 2010년 중반까지 지속하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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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부문 대표 존 프라빈은 내년 중반까지는 이머징마켓 증시가 상승을 주도하고, 하반기에는 美 증시 상승률이 이머징마켓 상승률을 압도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에는 이머징마켓에서 美 증시로 갈아타야한다고 조언했다.


프라빈은 "이머징마켓 주가가 아직 버블 수준에 이르지는 않았다"는 진단도 덧붙였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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