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산업은행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A-1로 유지했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P는 이날 산업은행의 외화등급과 원화등급을 기존의 'A-1'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AD

S&P는 "산은이 정책금융공사로 분할된 이후에도 정부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 핵심 역할도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 등급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정부 지원이 지금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장기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