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일본의 9월 소매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 소매판매가 감소한 것은 13개월째다. 9월 소매판매 결과는 일본의 소비가 경제회복을 이끌기에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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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판매는 전월에 비해서는 0.9% 상승했고, 블룸버그가 조사한 시장전망치인 -1.6%를 웃돌았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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