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전국체전 스카이다이빙 종목 경기 중 돌풍으로 인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24일 대전시 유성구 갑천 부근에서 제90회 전국체전 동호회 참가 종목인 스카이다이빙에 출전한 선수 2명이 각각 착륙지점에서 50m 가량 벗어난 대덕대교 난간과 갑천 둔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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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교 난간에 떨어진 선수는 다리가 골절됐고, 갑천 둔치로 추락한 선수는 얼굴에 찰과상을 입어 치료중이다.
전국체전기획단은 이날 오후와 25일 예정됐던 스카이다이빙 종목의 나머지 경기를 모두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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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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