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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영화 '불신지옥'의 김보연이 제 18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김보연은 9일 오후 7시 9일 오후 7시 제 14회 부산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 18회 부일 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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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은 "76년부터 각종 영화상은 다 타봤는데 오랜 만에 좋은 상을 줘 감사하다. 안떨릴 줄 알았는데 너무 떨린다. 특별히 김윤석에게 감사하다. 김윤석과 정진영이 특별 시사회에 참석해줬다. 그런데 내가 실수를 했다. 김윤석을 봉준호 감독님으로 착각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35년 만에 부활한 부일영화상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레드카펫으로 시작해 오후 7시 배우 박중훈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상 후보에 오른 충무로 스타배우와 감독뿐 아니라 월드 스타 강수연, 신성일, 안성기 등과 정·관계 인사를 포함해 5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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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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