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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역대 최강 게스트에 해운대 모인 팬들도 괴성 쓰나미'
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역대 최강 게스트들의 참석과 함께 수천 팬들의 환호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날 오후 7시부터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었던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 주변은 두세 시간 전부터 교통정체를 빚었다.
오전부터 개막식장 주변을 채우기 시작한 팬들은 개막식 시간이 다가오자 발디딜 틈도 없이 모여 스타들의 화려한 입장에 환호성을 질렀다. 특히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 여배우들과 꽃미남 스타들이 등장할 때마다 행사장은 아이돌 스타들의 공연장만큼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특히 한채영 김소연 한예슬 한은정 김소연 고은아 전세홍 채민서 김하늘 장서희 이하나 최정원 수애 임수정 등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개막식장 인근 분위기는 최근 몇년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중 가장 뜨거웠다는 것이 팬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매년 지켜봤다는 인근주민 최영선씨(45)는 "올해처럼 유명한 스타들이 많이 온 것은 처음인 것 같다"며 흥분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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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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