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아이디에스는 자사의 김경식 사장이 보유지분 6만7429주(0.51%)를 장내에서 처분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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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김 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1.27%(16만7429주)에서 0.76%(10만주)로 감소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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