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오는 8일 거래소에 상장되는 동양생명보험에 외국기관들도 대거 청약에 나서서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동양생명보험에 따르면 공모주식수 총 2002만주는 기관투자자(66.1%), 일반청약자(20.0%), 우리사주조합(13.9%)로 배정됐다. 총 공모금액은 3400억원.

AD

특히 기관투자자 배정분 1322만8131주 중에서 외국계로 배정된 수량은 927만주(70.07%), 국내 기관투자자에 배정된 수량은395만8131주(29.93%)로 나타났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국내 최초 생명보험사 상장에 외국계 기관들이 국내 기관투자자들보다 2.3배 넘게청약물량을 배정 받았기에 상 장이후 외국계의 지속적인 관심 및 매수세 유입도 기대해 볼 수있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