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마돈나";$txt="";$size="459,576,0";$no="20090929140506483329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팝스타 마돈나의 결혼설이 미국 현지에서 솔솔 피어오르고 있다.
스물아홉 살 연하의 남자모델과 열애 중이며, 결혼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것. 오케이매거진이나 할리스쿱 등 몇몇 미국의 연예관련 온라인 매체에서는 28일 마돈나가 헤수스 루즈라는 모델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전 남편 가이 리치 감독과 이혼하기 전인 지난해 12월 한 잡지 화보 촬영 중 헤수스 루즈를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최근에는 미국 뉴욕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마돈나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루즈와 결혼을 못 할 이유가 뭐 있겠느냐. 나는 루즈와 결혼한 내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그건 가능한 일이다"라고 밝혀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 현재 자신의 전기를 집필하고 있는 작가 랜디 테레보렐리에게 '루즈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자상한 아빠의 역할을 해 존경심을 느껴왔다'며 속내를 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테레보렐리도 "마돈나는 루즈와의 결혼식을 성대하게 치르고 싶어한다"며 "아마도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말해 그의 결혼설에 힘을 실었다.
한편, 마돈나가 루스와 결혼하면 그의 결혼은 이번이 세번째. 1989년 배우 숀 펜과 이혼한 후 영화감독인 가이 리치와 재혼했고, 이후 뉴욕 양키스의 스타 알렉스 로드리게즈와의 불륜이 들통나며 다시 이혼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