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벌 패트릭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고 에드워드 M. 케네디 상원의원 자리에 폴 G. 커크(71) 전 민주당 전국위원장을 지명했다고 AP통신이 24일 밝혔다.

AD

패트릭 주지사가 임명하는 커크는 내년 1월19일 선거를 치를 때까지 한시적으로 상원의원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의료개혁안 통과를 위해 필요한 상원 60석이 확보하는 셈이다.


커크는 케네디 전 의원의 스태프로 8년 동안 일했으며 존 F. 케네디 도서관 재단이사장을 맡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