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오진희 기자]$pos="C";$title="";$txt="인천 논현 코아루 파크 오피스텔 조감도";$size="510,447,0";$no="20090922140951241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토지신탁이 인천 논현 코아루파크 오피스텔의 선착순 잔여분 특별분양 중이다.현재 103.35㎡형, 105.84㎡형 두 타입으로 30여가구가 남아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논현2택지 개발지구 10-1블럭에 자리한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25층 2개동 규모로 ▲52.9㎡형 19실▲64.95㎡ 92실▲103.35㎡ 188실▲105.84㎡ 38실 등 총 337실,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3.3㎡당 평균분양가가 500만원대로 인근 송도 신도시와 청라지구보다 약 200만~30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와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트윈타워형인 이 오피스텔은 전면부와 측면이 창으로 설계돼 일조권, 조망권, 채광성이 우수하다. 지역 냉·난방을 이용해 관리비가 저렴하며 환기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이 오피스텔은 논현역 도보 1분 거리로 인근에는 남동공단 4300여 기업체가 자리해 있다. 또 맞은편으로는 대단지 관공서인 대한토지주택공사 경인지역본부가 내년 6월 준공될 예정이고 우편총국과 해양경찰서가 세워질 계획이다.
사업지와 차로 5분 거리인 송도에는 지난 8월 인천대학교가 개교했고, 연세대학교와 외국인 대학들이 개교를 기다리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청 앞에 위치해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1년 5월이다.
문의: 032-431-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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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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