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07.0원/1208.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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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35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종가대비 2.75원 오른 수준이다.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206.75원, 고점 1210.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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