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재래시장 등에서 일제 점검 나서
[아시아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인천시 중구는 오는 10월 1일까지 신포시장, 신흥시장, 인천종합어시장 등 재래시장 일대 및 대형 유통 할인점을 상대로 저울 상태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민속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저울로 무게를 재서 판매하는 상품의 거래가 빈번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구는 이들 상품의 거래에 척도가 되는 저울류를 점검해 시민들의 소비생활을 보호하고 공정한 상거래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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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방문을 통해 저울변조여부, 사용공차 초과여부, 영점 조정상태, 검정 및 2009년도 정기검사 실시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및 경고조치하고, 사용공차 초과 등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의거해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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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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