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 CFO·TG삼보서비스 대표이사 역임한 전문 경영인

디지털 영화 콘텐츠 및 온라인 서비스 전문 기업인 셀런에스엔이 임시주총을 열고 박한수 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8일 셀런에스엔은 TG삼보컴퓨터의 최고재무책임자(CFO)와 TG삼보서비스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박한수 씨를 한글과컴퓨터로 자리를 옮긴 김영익 전 대표이사에 이어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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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박 대표가 전문경영인으로서 IT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셀런에스엔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셀런에스엔은 '온라인 콘텐츠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사업 진출을 선언했으며 10월 중 콘텐츠 공급 사업자들과의 제휴 계약 체결 후 본격적인 영상 콘텐츠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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