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영국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10대 소녀가수 픽시 로트가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픽시 로트는 최근 안드레아 보첼리,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동급 대우를 받았다.

픽시 로트는 만 18세의 영국 신인 가수로 데뷔 싱글 ‘마마 두(Mama Do)’로 영국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으며 다음 주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영국 런던과 독일 베를린을 잇는 전세기 프로모션을 펼쳤다.


전세계에서 몰려든 취재진을 태우고 7일 런던을 출발한 전세기는 베를린에 도착, 각종 이벤트에서 선발된 팬들이 모인 가운데 쇼케이스를 펼쳤으며 다시 런던으로 돌아온 픽시 로트는 정식 공연을 선보이며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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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픽시 로트의 데뷔 앨범은 15일 전세계 동시 발매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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