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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레이싱걸 출신 모델 이지효(26)가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진행한 이지효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 촬영 테마는 '싱그러운 그녀의 아찔한 휴가'로 다채로운 비키니와 란제리 룩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코리아 그라비아의 관계자는 "이지효는 레이싱 걸 출신답게 아름답게 돋보이는 법을 잘 알고 있는 모델이다. 청순하고 청초하다가도 때론 도발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라며 "늦더위가 기승인 요즘,
청량제 같은 시원함과 그녀만의 싱그러움으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지효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8일 무선네이트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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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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