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로직스가 경영권 분쟁이 안정화되며 저평가 요인이 해소됐다는 증권사 평가가 나오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4일 오전 9시 22분 현재 파워로직스는 전일대비 1440원(14.53%)까지 급등한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정원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경영권 안정화와 내부갈등 해소로 급격한 실적회복이 예상된다"며 "상대적 저평가돼 있는 파워로직스를 매수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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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파워로직스의 3분기 매출은 전분기대비 27.6% 증가한 1044억원으로 분기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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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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