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3일 서울 히튼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지역 발표 및 디지털 전환 활성화 추진 협약식'에서 디지털방송 홍보대사에 위촉된 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 KBS 이병순 사장(왼쪽에서 일곱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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