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철강은 엄정헌 대표가 보통주 800주(0.03%)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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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엄 대표의 보유 지분은 기존 24만6128주(12.07%)에서 24만6928주(12.1%)로 변경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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