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 윤석주(41·사진) 연구개발부장과 송창우(51·사진) 흡입독성연구부장이 세계 3대 인명 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2010년 판에 등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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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주 박사는 첨단 분자생물학기술을 이용한 독성연구 전문가로 DNA 칩을 이용한 신약 개발 및 신물질 발굴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창우 박사는 질병원인유전자 탐색, 독성유전체기술을 이용한 독성평가기술 개발 등의 연구 성과들을 인정받았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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