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9월 개강을 앞두고 초등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생한 시흥영어체험학습센터 원어민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국제화시대를 맞아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07년 7월부터 서울남부교육청과 연계, 개관·운영중인 시흥영어체험학습센터(시흥초등학교 소재)를 운영중이다.

연중 운영되고 있는 ‘초등학생 방과후 영어학교’는 레벨 테스트와 중간평가를 통해 수준별 학급을 편성하고, ‘지역주민 영어교실’은 원어민 영어회화 외에 영어도서 읽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방과후 영어학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수강생 총 90명을 모집해 레벨 테스트와 중간평가를 통해 수준별 학급을 편성한다.


수업은 A·B반으로 나누어 9월 1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주 5회(월~금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12만원이다.

지역주민 영어교실은 일반성인들을 대상으로 총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A·B반으로 나누어 9월14일부터 10월8일까지 주2회 진행되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시흥영어체험학습센터는 우수한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최신 멀티미디어 교수학습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수업을 경험할 수 있는 4개 테마존(Dream·Celebration·Travel·Library으로 구성됐다.

AD

정규수업 중에는 구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고 있으며 방학 중에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체험캠프도 운영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남부영어센터(http://www.neec.kr) 홈페이지와 시흥영어체험학습센터(☎802-048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