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갤러리아百 … 21일 부터 기념행사
대전지역백화점들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연다.
21일 대전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21일부터 백화점 창립 30주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롯데카드로 20만 원어치 이상을 사는 손님에게 선착순으로 상품권 1만 원권을 주고 가전·가구코너에서 100만 원어치 이상을 사는 고객에겐 구매액의 5%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준다.
이벤트홀에선 30일까지 ‘제3회 롯데 웨딩박람회’를 열어 혼수용 패키지상품을 싸게 판다.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도 같은 기간 ‘갤러리아 탄생 3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타임월드점은 27일까지 민간 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함께 자선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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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이벤트홀에선 의류 균일가행사가 펼쳐진다. 디아, 브렌우드, 캠브리지캐주얼, 파비안느, F.스테이션 등 여성·남성의류 브랜드의 옷을 1만~5만 원에 살 수 있다.
23일까지는 이정재, 오연수, 김혜수, 이미연 등 유명연예인들의 의류, 액세서리 같은 소장품을 전시해 소비자가 직접 상품값을 매겨 살 수 있는 ‘유명연예인 소장품 무인경매’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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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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