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백상아리";$txt="";$size="510,383,0";$no="200908201738461783695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pos="C";$title="백상아리";$txt="";$size="510,383,0";$no="200908201738461783695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pos="C";$title="백상아리";$txt="";$size="510,383,0";$no="200908201738461783695A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pos="C";$title="백상아리";$txt="사진 1,2 백상아리가 잔점박이물범을 공격하는 장면 사진 3 백상아리의 공격이 끝난 후 잔점박이물범의 피로 물든 바다 사진 4. 백상아리의 공격이 놀라서 피신한 잔점박이물범들";$size="510,382,0";$no="20090820173846178369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식인상어'로 알려진 백상아리가 잔점박이물범을 공격하는 장면이 국내 최초로 촬영됐다.
20일 국립수산과학연구원 고래연구소 해양포유류 연구팀은 "10일 오후 3시 인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물범바위 앞바다에서 잔점박이물범 서식 환경을 조사하던 중 백상아리 한 마리가 잔점박이물범 한 마리를 공격하는 장면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백상아리는 전 세계 아열대, 온대, 아한대 연안에 분포하며 몸길이가 최대 6m까지 자라는 대형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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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다 수온이 올라가고 있어 우리나라 인근 바다에서도 백상아리가 출몰하고 있다. 백상아리는 올해 들어 인천 국제공항 인근 마시란 해변, 을왕리 해수욕장 등지에서 네 차례 모습을 나타냈다.
안용락 박사는 "사진은 백상아리가 잔점박이물범을 휘감고 공격하는 장면으로, 앞에 보이는 게 등지느러미이고 뒤에 화살표 모양이 꼬리 지느러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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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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