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이 스웨덴 레럼(Lerum)지역 1만5000여 가구에 스마트그리드의 핵심솔루션인 원격검침(AMI) 시스템 전제품군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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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스웨덴 레럼 지역에 검침단말기를 공급하고, AMI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일체를 포함해 운영 기술까지 턴키로 납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스웨덴 프로젝트의 주사업자 노르웨이 '하이테크 시큐리티 AS'사와 추진하고 있는 예보터리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예테보리 인근 레럼 지역에서 추진하는 AMI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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