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9일 기상선진화추진단장(1급·차장급)에 케니스 크로포드(Kenneth Crawford) 미국 오클라호마대 기상학과 석좌교수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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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5세의 크로퍼드 단장은 지난해 외국인을 공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게 국가공무원법이 개정되고 나서 첫 임용된 외국인 고위 공무원이다. 2012년 5월 말까지 업무를 맡는 그는 올해말까지 기상청의 예보, 관측, 기후 등의 분야 순위를 세계 6위 수준으로 높이는 '기상 선진화 계획'을 수립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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