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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홍콩 배우 장쯔이가 "난 삼계탕 마니아"라고 밝혔다.
장쯔이는 19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가수 알렉스와 함께 인사동 데이트를 즐겼다.
함께 꿀타래를 먹고 부채 쇼핑까지 즐긴 장쯔이는 "인사동은 사람들도 많고 재미있는 곳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난 삼계탕 마니아"라고 밝힌 장쯔이는 새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에 대해 "로맨틱코미디라는 장르에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난 원래 유머있고 발랄한 성격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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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의 촬영은 정말 재미있었다. 촬영할 때마다 재미있는 일이 많이 일어났다"고 말한 장쯔이는 "남자에게 차여본적은 없다"고 농담처럼 말하기도 했다.
장쯔이는 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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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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