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 혼조..풋옵션 대부분 하락
외가격 콜 대부분 약세..202.5콜 미결제약정 최대 증가
18일 콜옵션은 혼조세를 보였고 풋옵션은 행사가 217.5 옵션을 제외하고는 일제 하락했다. 등락을 거듭하던 증시가 소폭 상승마감하면서 콜이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인 셈. 하지만 외가격 콜이 대부분 약세로 마감돼 추가 상승에 대해 자신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전날 14.15% 폭등했던 VKOSPI 지수는 3.54% 하락해 안정을 되찾았다. 콜 대표변동성은 소폭 하락한 반면 전날 크게 뛰었던 풋 대표변동성은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했다.
$pos="L";$title="";$txt="<205콜 일봉 차트>
";$size="262,424,0";$no="20090818171247002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옵션 만기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은만큼 미결제약정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다만 풋에서 내가격 옵션의 미결제약정 감소가 두드러졌고 외가격인 195풋에서도 미결제약정이 3만8014계약 크게 줄었다.
콜옵션 거래량은 215 옵션에서 풋옵션 거래른 190 옵션에서 정점을 이뤘다. 등가격 202.5콜은 가장 많은 4만145계약의 미결제약정 증가가 이뤄졌다.
외가격 콜에서는 205 옵션과 210 옵션만이 강세를 나타냈다. 얕은 외가격 205콜은 전일 대비 0.15포인트(4.69%) 오른 3.35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1981계약 증가했다.
등가격 202.5콜은 0.30포인트(6.82%) 상승한 4.70으로 마감됐다. 등가격 202.5풋은 0.85포인트(-13.08%) 하락한 5.65로 마감됐다. 미결제약정은 1575계약 늘었다.
얕은 외가격 200풋은 0.45포인트(-8.57%) 빠진 4.80을 기록했으며 미결제약정은 4637계약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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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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