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5월부터 DMC홍보관을 토요일에도 개방,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또 토요일 방문객을 위해 DMC단지내의 다양한 시설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 순환 셔틀버스를 운영중이다.

DMC는 디지털미디어시티(Digital Media City)의 약자로 세계 최초로 계획된 M&E(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DMC에는 이미 많은 기업과 시설이 입주한 상태로 2015년 완공후에는 미래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첨단기술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을 서울시는 기대했다.

DMC홍보관에서는 이러한 첨단기술을 이용한 유비쿼터스 기반의 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 그리고 미래에 펼쳐지게 될 다양한 도시의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내년 완공예정인 세계 최초 유비쿼터스 상징거리 '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 체험이다. 입체안경을 착용하고 서울마스코트 '서울이'의 안내로 3D 그래픽과 특수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관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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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새로운 콘셉트의 디지털 가로 시설물도 관람할 수 있다.


DMC홍보관 관람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www.dmc.seoul.go.kr) 또는 전화(309-3274)로 하면 된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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