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 정황)가 딸기맛과 멜론맛 두 가지 종류의 '트로피카나 후르츠라떼'를 출시했다.


딸기과즙과 멜론과즙이 각각 10%씩 함유된 건강지향적 제품으로, 탈지분유를 넣은 라떼음료로 만들어 부드러우면서도 상큼달콤한 맛이 살아있다.

가격은 240㎖ 캔이 600원, 350㎖ 페트병이 1200원 선.


롯데칠성음료는 '트로피카나 후르츠라떼'와 함께 일주일 먼저 출시된 '트로피카나 트위스터'의 올해 매출이 40억원 선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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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이달 1일부터 '트로피카나' 신규 TV 광고를 방영하는 동시에 10~20대 소비자가 몰리는 시내 번화가와 대학가 등에서 시음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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