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활발해지면서 목표주가 100만원 시대가 열리고 있다.
삼성전자의 목표주가 최고치인 94만원에 이어 아모레퍼시픽 주가에 대해서도 96만원이 제시돼 목표주가 100만원 터치를 눈앞에 두고 있다.
7일 씨티그룹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실적 호전이 두드러진다며 올해와 내년 실적 전망치를 올렸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기존 86만5000원에서 9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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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났다며 올해와 내년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5%, 11% 올리고 업종내 최선호종목으로 꼽았다.
또, 2012년까지 영업이익이 연평균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 순이익도 연평균 12%에서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치를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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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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