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보령(충남) = 박성기 기자]핫포토 시리즈 8탄!


구경 중 가장 재미난 구경은 싸움 구경이다. 특히나 여자들이 머리채를 휘어잡고 싸우는 그것 말이다. 더더군다나 그 여자들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다면? 생각만 해도 짜릿하지 않은가?

그래서 오늘 준비한 사진은 K-1보다 더 눈길 가는 레이싱모델들의 기마전이다. 학창시절 한때 놀지 않았던 사람 한명 없을 것 같은 그녀들, 이제 피 터지는 싸움을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



<사진 2> 유승아와 서아란의 경기. 일단 눈싸움에서 밀린 듯 한 유승아, 서아란에게 간단히 제압당한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후, 손을 맞잡으며 우정을 다진다.


<사진 3> 김미경과 류지혜의 경기. 건강미 넘치는 김미경의 승리가 예상됐으나,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고 만다. 류지혜의 한판 승!



<사진 4> 이제 서아란과 류지혜의 빅 매치!



<사진 5> 여유 만만한 서아란, 춤까지 덩실덩실~ 막상 싸움에 들어가자 힘에서 조금 밀리는 듯하다. 끄응~



<사진 6> 89년생 최연소 레이싱걸 류지혜, 역시 젊은 피는 다르다. 힘에 기술까지 더해져 서아란을 단숨에 제압한다. 오호~ 학창시절 좀 놀았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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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 눈물까지 흘리는 서아란. 흑~ 아팠던 모양이다. 패자의 모습은 어찌 저리 쓸쓸한지.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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