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유진박, 감금·폭행루머…현 소속사 해명";$txt="[사진=동영상 캡처]";$size="471,351,0";$no="200907301735084989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유진박의 소속사 드림라인 측이 "8월 1일 KBS '연예가중계'를 통해 모든 궁금증을 풀어드리겠다"고 31일 밝혔다.
드림라인의 한 관계자는 이날 유진박의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또 "드림라인은 공연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라면서 "매니지먼트 회사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큰 회사를 떠올려서 왜곡되는 부분도 있다"고 짚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9일에도 같은 카페를 통해 "기사에 나온 모든 이야기는 전 소속사와의 일들이 루머로 퍼진 듯 하다"고 밝힌 바있다.
네티즌은 이와 관계없이 유진박 구하기 운동에 나섰다. 네티즌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유진박을 둘러싼 진실을 규명하자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MBC '피디수첩'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취재 요청을 하고 있다.
30일 현재 '피디수첩' 온라인 게시판에는 유진박 문제를 다뤄달라는 의견이 100개 가까이 게재됐으며, 다음 카페에는 '유진 박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연합'도 개설했다.
또 해외 언론 및 인권위원회에도 알리자는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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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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