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유진박, 감금·폭행루머…현 소속사 해명";$txt="[사진=동영상 캡처]";$size="471,351,0";$no="200907301735084989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감금, 갈취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네티즌들이 유진박 구하기 운동에 나섰다.
네티즌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유진박을 둘러싼 진실을 규명하자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MBC '피디수첩'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취재 요청을 하고 있다.
30일 현재 '피디수첩' 온라인 게시판에는 유진박 문제를 다뤄달라는 의견이 100개 가까이 게재됐으며, 다음 카페에는 '유진 박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연합'도 개설했다.
또 해외 언론 및 인권위원회에도 알리자는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유진박의 현 소속사인 드림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유진박의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고 "유진박은 지난해 11월 현 소속사로 옮겨 활동하고 있다. 그후 유진박은 콘서트를 비롯해 많은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유진박은 현재 미국에 가있다. 오랜 한국생활로 잠시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간 것이고 한국에 돌아와 예정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있다.
유진박은 최근 인터넷에 유포되기 시작한 '처참한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에서 비쩍 마른 모습으로 등장, 전 기획사의 횡포-학대설이 불거졌다.
유진박은 8월 2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에서 열리는 '음악분수와 함께하는 2009 여름축제'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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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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