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696,0";$no="20090729081124422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김민준이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이며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이하 친구)'에서 준석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민준은 극이 진행될수록 준석으로서 카리스마를 120%발휘하고 있다.
특히 영화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고교 시절의 에피소드와 추가된 스토리들에서 김민준은 때로는 코믹하게, 또는 심각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자유자재로 연기를 구사하면서 눈길을 끌고있다.
극 초반 영화 '친구' 속 유오성의 카리스마를 김민준이 얼마만큼 재연할 수 있느냐에 의문이 쏠리기도 했지만 그의 열연으로 이 같은 의구심은 사라졌다는 평이다.
곽경택 감독 역시 "김민준의 연기는 기대 이상이다"라며 "강한 카리스마는 물론 감정이나 육체적 상황이 달한 연기까지도 훌륭히 해냈다"고 평가했다.
한편 오는 8월 1일과 2일에 방송될 '친구' 11, 12회에서 준석은 자신을 대신해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친구 동수(현빈 분)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안고 아버지의 조직을 물려받아 이를 이끄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