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각)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아마존닷컴 등 기업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유럽 경제가 개선됐다는 호재에 그림자를 드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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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39.76포인트(0.4%) 하락한 9029.53, 나스닥 지수는 30.23포인트(1.5%) 내린 1943.37, S&P500 지수는 5.66포인트(0.6%) 떨어진 970.6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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