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0.63% 오른 3354.37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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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바오 총리가 “성장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현재의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발언이 중국 증시 상승세에 힘을 실은 것으로 보인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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